사용자 삽입 이미지


낯선 장소, 낯선 하늘, 낯선 사람들..

어느덧 태양은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고

황금빛 노을이 질 즈음에

조용히 옥상위에 앉아

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음악소리와 달콤한 차 한잔을 마시며

그 날 하루도 어김없이 추억으로 남긴다.

그리운 꿈 같은 한때를 기억하며 눈을 감고 조용히 상념에 빠져본다..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youlook.tistory.com/trackback/41

댓글을 달아 주세요